정색하는 츄, 이렇게나 귀하다 [★SNS]
츄. 사진 | 유튜브 빠더너스 “나 원래 웃음이 좀 없어.” 츄가 정색했다. 활짝 웃는 츄가 트레이드 마크인데, 웃음을 거둬들였다. 샘문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희귀한 모습을 보였다. 사건은 이랬다. 샘문이 자꾸 좋아하는 사람이 바뀌었다. 츄에게 상담을 했다. “누가 저 보고 웃어주면 좋다”고 말하자, 츄 표정이 차갑게 식었다. 츄. 사진 | 유튜브
- 스포츠서울
- 2025-04-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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