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어디 갔나 봤더니…“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SNS]
서하얀. 사진 | 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4일 SNS에 “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멈추게 만드는 카페”라고 적고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서하얀. 사진 | 서하얀 SNS 서하얀. 사진 | 서하얀 SNS 서하얀이 한 카페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으로 테이블 위에는 커피를 비롯해 딸기 케이크와
- 스포츠서울
- 2025-04-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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