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배성재?”…김다영 아나, ‘노마스크’ 데이트 포착 [★SNS]
SBS 김다영 아나운서. 사진 | 김다영 SNS 방송인 배성재(46)와 결혼을 앞둔 SBS 김다영(32) 아나운서가 데이트 사진을 공유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최근 SNS에 “벚꽃 색깔 입고 떠오른 이번 주 첫 ‘노 마스크’ 데이트”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다영 아나운서와 예비 남편 배성재의 벚꽃 데이트 사진으로 추정된다. 분홍색 데님 재킷과
- 스포츠서울
- 2025-04-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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