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JTBC’ 마침표 강지영 “씩씩하게 나아가겠다” [★SNS]
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심경을 밝혔다. 강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다”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강지영은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또 든든했다”며 “정말 해마다 각기 다른
- 스포츠서울
- 2025-04-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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