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투병 중 전한 근황 “혈압 80/53” [★SNS]
사진 | 김윤아 SNS 뇌신경마비로 투병 중인 가수 김윤아가 근황을 알렸다. 김윤아는 5일 SNS를 통해 “2025년 4월4일은 보조배터리의 날이었던 데다가 혈압이 역대급으로 낮았다. 혈압이 80/53이라니, 좀비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누운 채 눈도 못 뜨고 있던 중 병실의 누군가가 ‘됐다’고 말하는 것을 의식 저 멀리서 들었다”라며 “치료의 여파
- 스포츠서울
- 2025-04-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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