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사망설 가짜 뉴스에 분노 “진짜 너무하네” [★SNS]
신기루. 사진 | 신기루 SNS 개그우먼 신기루가 사망설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신기루는 18일 SNS에 가짜 뉴스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고 “페이스북 어그로”라며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거까지는 백 번 양보해서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그냥 넘어가줬는데, 진짜 XX 해도 해도 너무하네”라고 강한 어조로 불쾌감을 내비쳤다. 신기루가 공개한 계정의 가짜
- 스포츠서울
- 2025-03-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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