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자녀들과 화목한 근황 공개… “옷이랑 신발 매일 사, 못 참아”[★SNS]
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4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시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둘째 딸의 머리 부분이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겼다. 아직 머리숱이 많지 않지만 앞머리에 핑크색 헤어롤을 말고,
- 스포츠서울
- 2026-03-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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