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사칭 계정 주의 당부… “답하지 말아달라”[★SNS]
윤형빈. 사진 | 윤소그룹 코미디언 윤형빈이 자신을 사칭한 투자 사기 정황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윤형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거 사칭범입니다”라며, 사칭 계정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인분들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답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사진 | 윤형빈 SNS 공개된 메시지에는 윤형빈을 사칭한
- 스포츠서울
- 2026-03-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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