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밝은 미소로 강릉 힐링 여행 만끽 [★SNS]
박미선. 사진| 본인 SNS 지난해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방송인 박미선이 강릉을 찾았다. 박미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강릉여행 .... 조용하고 , 바다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지인들과 함께 강릉을 찾은 박미선 모습이 담겨있다. 박미선은 카메라를 향해 달려와 마스크를 벗은 뒤 한껏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 스포츠서울
- 2026-03-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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