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이영애 23년 만에 촬영지 방문… “눈물나고 뭉클해”[★SNS]
사진 | 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23년 만에 자신의 대표작인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를 다시 찾았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대장금’의 주요 촬영지였던 제주 서귀포시 외돌개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03년
- 스포츠서울
- 2026-03-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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