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건강해진 근황 공개… “오랜만에 골프”[★SNS]
사진 | 박미선 SNS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와! 어제 정말 오랜만에 골프장에 나갔어요, 18홀 다 못 칠 줄 알았는데 웬걸 18홀 다치고 나쁜 버릇도 안 나오고 드라이버 거리도 많이 나고 기운이 없으니까 오히려 힘 빼고 잘되더라고요”고 남겼다. 이어 “아~ 정말 행복했어요, 잔디를 걷고 좋아하는 운동
- 스포츠서울
- 2026-03-1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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