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와 뜻밖의 만남 [★SNS]
사진 | 손미나 SNS 아나운서 출신 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가 배우 이영애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손을 맞잡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십니다. 정말 감동이
- 스포츠서울
- 2026-03-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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