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는 제발…서동주, 새벽부터 유기견 구조 요청 [★SNS]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출처 | 서동주 채널 방송인 서동주가 안락사를 앞둔 유기견의 안타까운 사연을 공유하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서동주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채널에 “안락사 30분 전이라고 어제 올라왔지만, 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보호소 철창 안에 갇힌 강아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기견은 겁에 질린 듯한 눈
- 스포츠서울
- 2026-03-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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