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 슈, 중국에서의 근황 공개… “나는 아직 성장 중”[★SNS]
사진 | 슈 SNS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S.E.S. 슈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헀다. 슈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 슈 SNS 사진 속에는 중국에서 케이팝 관련 행사에 참석한 슈
- 스포츠서울
- 2026-02-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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