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17주차에도 여전한 미모 [★SNS]
김지영. 사진. | 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김지영이 임신 17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임신 17주차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배만 살짝 드러난 자연스러운 D라인을 선보이며, 전체적인 체형은 여전히 슬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누리
- 스포츠서울
- 2026-02-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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