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82년생 김지영’ 인증샷…“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SNS]
사진 | 김연경 SNS ‘배구 여제’ 김연경이 소설 ‘82년생 김지영’ 인증 사진과 함께 짧은 독서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은 19일 자신의 SNS에 ‘82년생 김지영’의 표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하단에는 작은 글씨로 “오랜만에 다시 읽음. 세상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라는 소감을 덧붙이며 작품을 통해 얻은 감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김연경이 선
- 스포츠서울
- 2026-02-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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