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손예진, 숨막히는 ‘레드 여신’ [★SNS]
손예진. 사진 |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강렬한 ‘레드 여신’으로 변신해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6일 자신의 SNS에 “5년째 함께하는 브랜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붉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깔끔한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 스포츠서울
- 2026-02-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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