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됐어요”…구구단 하나, 깜짝 근황 밝혔다 [★SNS]
사진 | 구구단 하나 SNS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32)가 근황을 공개했다. 승무원이 됐다고 밝혔다. 구구단 하나는 28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는 한 팬이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묻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밝혔다. 구구단 하나가 연
- 스포츠서울
- 2026-01-29 17: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