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났다더니’ 악뮤 근황 포착…이수현 눈물, 오빠는 “혹독 훈련 중” [★SNS]
사진 | 악뮤 이찬혁 SNS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가 근황을 공개했다. 악뮤의 이찬혁은 7일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며 여동생 이수현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으로 이찬혁, 이수현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악뮤
- 스포츠서울
- 2026-01-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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