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흑백요리사2’ 힘들었지만, 참 행복했던 시간…오만 아들·딸들아 평생 기억할게” [★SNS]
임성근 셰프. 사진 | 넷플릭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탈락한 임성근 셰프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성근 세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나요?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
- 스포츠서울
- 2026-01-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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