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불참 언급 無’…고현정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후진 일도 참 많다” [★SNS]
고현정.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배우 고현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회자되고 있는 SBS 연기대상 불참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고현정은 지난 12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2026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고현정은 “1995년에 난 일본에 살았다. ‘lalala love song’ 드라마 ost였고 기무라 타쿠야의 연
- 스포츠서울
- 2026-01-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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