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콧수염’ 김남길, 신인 시절 마초남 분위기 완성 [★SNS]
사진 | 김남길 SNS 배우 김남길이 신인 시절 마초남 분위기로 돌아갔다. 김남길은 10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남길은 올블랙 래더 재킷에 장발로 기른 머리와 짙은 콧수염, 블랙 뿔테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남길 SNS 신인
- 스포츠서울
- 2025-11-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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