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현빈” 여전히 낭만 넘치는 부부 [★SNS]
손예진. 사진 | 스포츠서울 DB 배우 손예진이 자신과 남편 현빈이 이름이 적힌 과자를 찾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SNS 부계정을 통해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 됐어요. 오래 걸렸다아..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손예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이름 찾기로 유행이 된 과자 이미지가 담
- 스포츠서울
- 2025-10-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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