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수술 76일차’ 진태현, 또 놀라운 소식 전했다 “버티고 이겨내시길” [★SNS]
사진 | 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76일만에 하프마라톤을 완주했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내와 달리기 대회에 다녀왔다”며 대회 참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대회 참가 사진과 함께 하프 마라톤 기록을 인증했다. 진태현은 “개인 기록보다 20분이 늦었지만 내 인생 가장 멋진 레이스”라고 말했다. 이
- 스포츠서울
- 2025-09-07 17: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