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말숙, “남친 임신 시키고 싶다” 발언 사과…“뇌 업그레이드 할 것” [★SNS]
고말숙. 사진 | 고말숙 SNS 유튜버 고말숙(30·본명 장인서)이 지나친 성적 농담에 대한 대중의 지적에 사과했다. 고말숙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계속 반복되는 자극적인 언행으로 피로감을 느끼고 불쾌감을 느끼셨던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글을 썼다. 고말숙은 “제가 출연하는 모든 것에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릴스나 숏츠로 조회수를 받아야 채널
- 스포츠서울
- 2025-08-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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