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워킹맘 어쩌나 “현타와서 눈물날 뻔” [★SNS]
이지혜. 사진| 본인 SNS 가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둘째아이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다”고 적었다. 이날 이지혜는 둘째 딸 엘리가 어린이집에 드레스와 장화를 착용하고 등원한 사실을 밝혔다. 이로 인해 어린이집 교사가 “소풍을 가면 많이 걸을텐데 아기가 발이 아플까봐”라고 전달했다고. 이에 대해 이지혜는 “
- 스포츠서울
- 2025-08-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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