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28년째 '규리 여신' [★SHOT!]
카라 박규리가 역대급 민낯 미모를 뽐냈다. 박규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꾸미지 않은 그대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붉은 꽃과 초록 풀잎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비주얼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사실 박규리는 1995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28년째 여신 미모를 고수하고 있다. 스스로 ‘규리 여신’이라고 자신할
- OSEN
- 2023-02-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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