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눈망울"…송지아, 손들고 벌 서는 게 이렇게 예쁠 일 [★SHOT!]
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몇 주를 밖에도 못나가고 너무 장난이 심하길래 손들어! 했더니 웃으면서 ‘야! 오랜만에 하니깐 재밌지’ 키득키득 웃는 바보 남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난이 심해 엄마 박연수로부터 벌을 받고 있는 송지아와 송지욱의 모
- OSEN
- 2020-03-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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