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현숙, 남친 영식 라방에 애정 뚝뚝…"말 빨리할 줄 아는 분이었네" [★해시태그]
26기 현숙이 남자친구인 영식의 두 번째 라방을 응원했다. 26기 현숙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식님 인생 두 번째 라방"이라는 멘트와 함께 '곧 라이브 방송'이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올린 영식의 사진을 리포스트했다. 사진 속에는 유명 게임 회사에 다니는 영식이 프로모션과 관련해 직접 진행자로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현숙은 "아니, 말 빨리할 줄 아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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