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대가족, 제주 갔다가 공항 5시간 대기 "항공기 운항 불가" [★해시태그]
이동국 부부와 오남매가 제주에서 발이 묶였다. 이수진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가 예약한 항공이 갑자기 운항 불가ㅜㅜ 우리 가족 공항 안에 갇혀서 5시간 넘게 대기해야 되는 상황"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살다살다 별별 경험 다 해보네"라며 "(그래도) 함께여서 괜찮다"고 말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 공항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04: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