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과 있는데…하와이 쓰나미 경보에 "일정 보류" [★해시태그]
하와이에 거주 중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쓰나미 경보 문자에 기도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유라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바다는 여전히 고요하고 평화로운데 일단 일정은 보류했어요. 별일 없이 잘 지나가길"이라며 쓰나미 관련 경보로 가득한 긴급재난문자 창 캡처를 공개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0일 오전 11시 24분 러시아 극동지역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7-3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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