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결혼 앞둔 김하영, 열일 근황 "간만에 칼에 찔림" [★해시태그]
배우 김하영이 충격 근황을 전했다. 김하영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열심히 살쟈!! 47쨜에 20살이랑 친구하는 김하영처럼. 간만에 칼에 찔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가 쨍쨍한 무더위 속 촬영 중인 김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칼에 찔려 길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긍정적인 미소로 촬영에 최선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30 19: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