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시더 엄마로 돌아가 충실히 살겠다"…'러브 미' 촬영 끝, '인싸 인증' [★해시태그]
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러브미' 촬영을 끝낸 근황을 전했다. 30일 서현진은 "막촬!!!! 예쁘고 고마운 우리팀 언니가 밥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전한 서현진은 자신의 스태프 팀에게 받은 편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함께 촬영한 스태프들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초상권 이슈는 개인적으로 건의하세요)
- 엑스포츠뉴스
- 2025-07-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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