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글래머 몸매로 살기 힘드네…"같은 옷 입어도 난 더 가려야" [★해시태그]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남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왜 같은 옷을 입어도 저는 더 가려야 할 것 같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깊게 파인 운동복 차림으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살짝 가린 모습. 노출을 의식한 듯 조심스러운 제스처가 눈에 띈다.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 엑스포츠뉴스
- 2025-07-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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