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두 발로 우뚝 선 모습…"꿈에서 걸었다는 연락이" [★해시태그]
유튜버 박위가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기 전 건강했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박위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휴양지 콘월의 해변을 걷고 있는 박위의 사고 전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한 두 다리와 밝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7-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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