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깜짝 비키니 공개…"아들 깁스 푼 기념 호텔 수영장" [★해시태그]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호텔 수영장을 방문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제~ 반얀트리 가길 잘 했음... 깁스 푼 기념 수영장~~^^ 잠시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민이와 호텔 수영장을 찾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명품 브랜드 모자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줬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7-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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