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의미심장 글 올렸다…"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해시태그]
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8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 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리그램(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은 이른바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를 설명한 내용이다. 게를 한 마리만 넣으면 탈출이 가능하지만, 여러 마리가 함께 있으면
- 엑스포츠뉴스
- 2025-06-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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