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국가유공자 손녀였다…"청와대 첫 행사 MC 영광" [★해시태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도 6.25 참전 유공자의 가족이었다. 27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6/27 #MC정연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는데요.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깊이 새기고 보답 드리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6-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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