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子 얼굴 찢어짐 사고…"의료파업으로 병원을 돌고 돌아" [★해시태그]
조민아가 아들의 사고 사실을 공개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백일부터 아이 10살 생일까지 수수팥떡을 만들어주면 팥의 붉은 기운과 찰수수가 아이에게 다가올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매해 수수팥떡을 만들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직접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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