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억대 기부 행보 공개…♥남편 "늘 그렇게 살아와" [★해시태그]
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에게 존경을 표현했다. 17일 한창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눈부시지 않아도, 조용히 빛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음을 증명하는 기부증명서를 공개했다. 한창은 "그녀는 늘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드러내지 않아도 마음은 전해진다는 걸,
- 엑스포츠뉴스
- 2025-06-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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