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지연, 꽃다발 받았다…알록달록 타투 자랑까지 [★해시태그]
지연이 꽃다발을 받았다. 16일 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연은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지연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팔에 그려진 타투를 자랑하고 있다. 거울에 타투가 잘 보이도록 옷을 들어 올렸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6-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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