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가 싫다"…염따, '가슴 큰 여자' DM 폭탄 그새 잊었나 [★해시태그]
래퍼 염따가 과감한 플렉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염따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난 처녀가 싫다 -염따-"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염따는 명품 의상과 가방, 신발 등을 착용한 채 휴대폰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각종 명품으로 몸을 휘감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 염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2020-11-0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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