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아들 낳고 27kg 뺐는데…'개미허리'는 잃었다 "유일한 장점인데" [★해시태그]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둘째 출산 전후 달라진 몸매를 언급했다. 21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아들 임신 직전까지 나름 개미허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들을 임신하기 전 이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다은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다은은 "유일한 장점이던 허리
- 엑스포츠뉴스
- 2026-10-2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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