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손담비, 12kg 딸 육아에 녹초…"몸이 남아나질 않네요" [★해시태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2kg 딸을 돌보느라 온몸이 뭉친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호캉스 다녀와서 온몸이 뭉쳤어요. 12kg 해이를 계속 안고 다녔더니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담비가 휴대용 마사지 기계를 이용해 뭉친 어깨 근육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 해이와 함
- 엑스포츠뉴스
- 2026-10-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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