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부인했던 신수지, 또 의미심장 글 "개념없는 사람 믿은 내가 바보" [★해시태그]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다시 한 번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 신수지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의리 없고 개념 없는 사람을 믿은 내가 바보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1월 결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다.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 이와
- 엑스포츠뉴스
- 2026-09-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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