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이혼 소송 중 도착한 결혼 선물…"너무 예뻤던 내 부케" [★해시태그]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김지연이 당황스러운 선물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김지연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예뻤던 내 부케"라는 멘트와 함께 부케로 만든 기념 액자를 공개했다. 결혼식 당일 아들을 안고 있는 김지연의 사진과 함께 장식된 부케 꽃이 눈길을 끈다. 김지연은 "언니가 나 서프라이즈 해준다고 이미 주문은 들어갔는데 소송 시작한 덕분
- 엑스포츠뉴스
- 2026-03-24 17:5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