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美 돌아가더니 딸과 럭셔리 스키여행 "온몸이 따로 국밥" [★해시태그]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딸과 함께한 스키 여행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나도 진짜 잘 타고 싶다... 몸과 마음이 따로 국밥"이라는 멘트와 함께 딸을 비롯한 가족, 지인들과 미국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한 스키장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 속 어정쩡한 포즈로 눈밭 위에 서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3-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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