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두 번의 유산 후 결국 시험관 시술…"새로운 도전" [★해시태그]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아야네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새로운 도전. 오늘은 남편이랑 같이 이식하고 왔어요. 저번에는 스케줄 때문에 저 혼자 갔는데, 남편이 할 건 없지만 (?) 있으니 든든하긴 하네요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병원복과 위생 모자를 쓴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야
- 엑스포츠뉴스
- 2026-03-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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