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카톡 친구 5천명' 고충 밝혔다…"전에 살던 집으로 선물 계속 와" [★해시태그]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지인들에게 정중한 당부를 남겼다. 5일 김호영은 개인 계정에 "저 이사했거든요~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 이사한지 몇 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고 적었다. 김호영은 두 손은 모은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정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간 김호영은 차원이 다른 인싸력으로 카카오톡
- 엑스포츠뉴스
- 2026-03-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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