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토할 것 같다"는 딸에…"나도 힘들어" [★해시태그]
이지혜가 새학기에 적응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힘듦을 토로했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스토리에는 개학을 맞아 새학기에 적응 중인 이지혜의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혜는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좋다고 시작.. 긴장을 너무 했다고 이야기 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아이"라고 말했
- 엑스포츠뉴스
- 2026-03-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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